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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리얼 엔진

1.8 - 테셀레이션

언리얼 엔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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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ssellation (테셀레이션)은 DX11 기능으로, DX11 을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필요합니다. 하는 역할은, 실행시간에 트라이앵글을 더 작은 트라이앵글들로 나누어 메시의 표면 디테일을 높입니다. 이펙트 렌더링 속도가 매우 느릴 수 있기에, 이유가 있을 때만 사용해야 합니다.

Flat (플랫) 세팅은 단순히 트라이앵글을 나눕니다. 그 자체로는 별 활용도가 없을지 몰라도, 노멀 맵이나 디스플레이스먼트 맵을 사용하여 새로 생기는 버텍스의 월드 위치를 조정해 주면 새로운 디테일의 표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.

PN Triangles (PN 트라이앵글)은 오브젝트에 스무딩 작업을 합니다. 오브젝트에 스무딩 그룹이 최소 하나는 있어야 스무딩이 작동합니다. Flat 세팅과 마찬가지로, 텍스처를 사용해서 테셀레이션이 적용된 버텍스의 위치를 변화시켜 주면 매우 디테일한 외양을 얻을 수 있습니다.